‘야노시호 애교’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의 애교가 남편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녹였다.
지난 2월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슈퍼맨 가족들이 가족사진 촬영 후 막간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카메라가 켜진 뒤에 무뚝뚝해 진다. 그럴 때는 서운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에 추성훈은 “야노시호가 원래는 안 그런데 카메라가 켜지면 애교를 피우거나 스킨십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후 야노시호는 카메라가 켜져 있는 줄 모르고 추성훈에게 애교를 부리거나 스킨십을 하는 등 평소 볼 수 없던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이날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9.9%(닐슨코리아 제공)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예능 시청률 3위 자리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프로그램인 MBC ‘아빠! 어디가?’는 시청률 12.3%로 1위,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는 시청률 10.8%로 2위를 기록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