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털 재킷은 매서운 겨울 추위를 견딜 수 있는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착용 시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양털 재킷은 신축성이 뛰어나 두꺼운 니트나 카디건과 매치해도 불편함 없이 유연한 활동이 가능하다. 


올 겨울, 보온성뿐만 아니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수 있는 양털재킷 스타일링은 어떨까.



특히, 세련된 네이비 컬러 양털 재킷은 클래식한 팬츠나 러블리한 원피스 등 다양한 아이템에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스타일링 : 보송보송 부드러운 겨울 아우터 '네이비 양털'


부드럽고 기품이 넘쳤다. 지난 2월 6일 방송된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11회에서 배우 이수경(이수경 분)은 네이비 양털 재킷과 함께 화이트 스웨터를 입어 부드러운 느낌의 블랙 앤 화이트룩 패션을 선보였다. 


기품이 넘치는 네이비 컬러 양털 재킷은 집업 스타일로활동적인 분위기도 자아냈다. 여기에 그녀는 화이트 톤 스웨터와 모자로 따뜻하면서도 청순함을 더했다. 또한, 컬이 들어가 있는 러블리한 롱 헤어스타일링과 투명 메이크업으로 섬세한 겨울 감성을 담아 여성미를 극대화했다.



▶브랜드&가격 : '식샤를 합시다'에서 이수경이 입은 양털 집업 재킷은 '르윗' 제품으로, 가격은 32만 8000원이다.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 르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