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듯. 연하남의 적극적인 구애에 자신도 모르게 미소 짓던 그녀는 환해진 마음만큼이나 스타일링 또한 화사했다.
배우 한고은(정유라 역)이 지난 2월 2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40회에서 핑크&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를 선보였다. 여심을 흔든 연하남 준성(윤박 분)의 애정공세와 함께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던 그녀의 니트룩을 살펴보자.
▶스타일링 : 경쾌 발랄한 홈웨어룩 ‘스트라이프 풀오버 니트’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밋밋할 수 있는 홈웨어 패션에 생동감을 더했다. 이날 한고은은 핑크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이 멋스러운 풀오버 니트로 웨어러블한 느낌과 깜찍 발랄한 분위기를 모두 끌어올렸다. 화사한 핑크 컬러로 얼굴까지 화사해진 한고은은 러블리하게 웨이브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뽀얀 피부결을 자랑하며, 연하남과의 사랑을 키워나갔다.
▶브랜드&가격 : 한고은이 선보인 니트는 ‘에잇세컨즈’ 제품으로, 2만 9000원대이다.
<사진=MBC ‘사랑해서남주나’, 에잇세컨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