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웠던 아우터를 벗어던질 봄이 오고 있다. 하늘하늘하면서도 걸리시한 느낌이 물씬 나는 블라우스야 말로 봄을 대표하는 아이템이다. 카디건과 재킷 속에서도 빛날 뿐 아니라 하나만 입어도 봄 분위기를 풍길 수 있는 ‘봄 블라우스’를 배우 이민정이 선보였다.
▶스타일링 :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의 계절 ‘봄맞이 스타일링’
이민정(나애라 역)이 지난 3월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4회에서 걸리시한 블라우스를 선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꽃잎과 나뭇잎이 흩날리는 듯한 화이트 블라우스는 둥그스름한 넥 칼라와 박시한 핏으로 봄을 맞은 소녀 감성을 전하는 듯 했다.
특히 이민정의 내추럴한 펌 헤어스타일이 더해져 로맨틱한 느낌까지 자아냈다.
▶브랜드&가격 : 이민정이 선보인 블라우스는 ‘매그앤매그’ 제품으로 8만 9000원대이다.
<사진=MBC ‘앙큼한 돌싱녀’, 매그앤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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