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최근 그룹 투애니원 씨엘이 밀리터리 점퍼 하나로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씨엘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른 아침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공항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여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씨엘은 카모플라주 패턴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밀리터리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와 스파이크 장식이 돋보이는 빅백을 들어 펑키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특히 캐주얼한 스니커즈와 롤업 데님 팬츠가 그녀의 예사롭지 않은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게다가 자유분방한 헤어스타일과 블랙 모자, 블랙 선글라스가 더해지자 패셔너블한 ‘언니 포스’를 자아냈다.



▶브랜드&가격 : 씨엘의 스타일에 엣지를 더한 화이트 빅백은 ‘힐리앤서스’ 제품으로 가격은 118만 원대이다.


한편, 씨엘의 공항패션에 엣지를 더해준 제품은 힐리앤서스의 라이스 킬러 백으로 알려졌다.


<사진=힐리앤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