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카디건은 요즘 같은 쌀쌀해지는 저녁 날씨에 입기 좋은 아이템이다. 특히 간단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이너를 즐겨 입는다면외투는 컬러가 배색된 스트라이프 롱 카디건을 입어보자. 너무 화려하지도 않으며 컬러가 가미돼 있기 때문에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도좋을 것이다.



▶스타일링 :매치하기 쉬운데 편안하기까지 '스트라이프 카디건'


배우 박한별(장하나 역)이 지난 3월 1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74회에서 블루, 화이트, 블랙컬러가 배색된 스트라이프 카디건을 선보였다. 특히 지그재그 문양의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박한별의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박한별은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보이시한 매력을 뽐냄과 동시에 카디건의 벌룬 실루엣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까지 자랑했다. 또한 박한별은 블랙 컬러의 하의를 매치에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브랜드&가격 : 박한별이 선보인 배색 스트라이프 롱 카디건은 '시슬리' 제품으로 27만 원대이다.


한편, 이날 '잘 키운 딸 하나'에서는 하나(박한별 분)를 헐뜯는 라공(김주영 분)에게 판로(박인환 분)는 실력을 키우라 야단을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라공은 하나에게 달려가 화풀이를하는 장면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켜시청률 13.5%(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사진=SBS '잘 키운 딸 하나', 시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