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컬렉션은 ‘우리 모두는 어딘가에서 왔다’ 라는 큰 타이틀 아래 가상의 공간에서 펼쳐졌는데, 가로선(위도)과 세로선(경도)의 다양한 조합이 만들어내는 스트라이프와 체크 패턴을 선보이며 00°00’00”가 위치한 바다 한 가운데에서 볼 수 있는 컬러들을 사용했다.
이번 컬렉션의 런웨이에는 김원중, 강소영, 김진경, 장기용 등이 올랐으며, 정일우와 이기우, 이청아 커플,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조정치, 정인 커플, 티아라 지연, 윤한, 김유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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