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세계 자폐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각국 명소(랜드마크)에 파란 불빛을 밝히는 “Light it up blue” 글로벌 캠페인이 펼쳐지는데 현재 50개국 3000곳의 명소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월 2일 오후 6시 서울 N타워(용산구 남산공원길)에서 기념식이 진행되고 이어서 7시에는 점등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캠페인에는 서울N타워, 인천대교, 네이버 사옥을 포함, 전국의 유명 랜드마크가 동참할 예정이다.
“Light it up blue” 글로벌 캠페인은 모든 민간 건물이 동참가능하며, 또한 당일(4월 2일)에 한해 인터넷 홈페이지 화면을 파란색으로 꾸미는 방법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동참 방법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자폐인사랑협회(02-445-5444)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