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까지 퍼진 ‘김수현 앓이’다. 지난 23일 배우 김수현이 중국 상하이에서 5000여명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상해 팬미팅은 전석이 매진돼 중화권 내 김수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김수현은 슬림한 핏의 데님 팬츠에 투톤 컬러의 셔츠를 멋지게 소화했다.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어김없이 드러내며 중국 여성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는 후문.
한편, 김수현은 지난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외계에서 온 남자 도민준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브랜드 : 김수현이 입은 셔츠와 팬츠는 모두 ‘캘빈클라인’ 제품이다.
<사진=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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