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 분포(예시)
꽃가루 알레르기는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뿐만 아니라 결막염, 피부 질환의 원인 물질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기상청은 그동안 서울을 포함한 7개 도시(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강릉, 제주)에 제공하던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를 전국 시‧군까지 확대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역별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4월 1일부터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은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 제공 지역의 확대를 통해 노약자와 호흡기 질환자 등을 비롯해 보건․의료 기관의 사전 대응력을 높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미지제공=기상청 보도자료>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