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가 '황금무지개' 종방연 현장 사진에서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자신의 SNS 페이스북을 통해 종방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오늘은 황금무지개 마지막 방송날 4개월간 백원이로 살아서 행복했습니다 고생하신 스태프 분들과 고기파티"라는 글을 덧붙여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의 종방연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이는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함께 엄지를 치켜 세우며 감탄하는 표정을 취하고 있다. 후드짚업 점프수트와 레터링 티셔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으며 모자를 뒤집어써 익살꾸러기의 면모를 보였다.
▶브랜드&가격 : 유이가 착용한 레터링 티셔츠는 '에이치커넥트' 제품으로 가격은 3만 9800원이다.
한편, 유이가 출연한 '황금 무지개'는 시청률 15.2%(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지난 30일 막을 내렸다.
<사진=유이 페이스북>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