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프로야구 시즌이 개막되었다. 야구에 빠진 남자친구의 마음을 돌려놓기 위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깜찍한 야구점퍼(스타디움 재킷)를 입고 그와 함께 야구장 데이트에 나선다면 애정지수를 더욱 달달하게 끌어올릴 수 있지 않을까. 배우 클라라가 상큼 발랄한 야구점퍼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스타일링 : 스포티한 매력으로 시선 고정 ‘블루 앤 화이트’


클라라(한아름 역)가 지난 3월 2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18회에서 시원한 청량감이 돋보이는 블루 야구점퍼를 선보였다. 심플한 롱 화이트 티셔츠에 매치해 컬러감이 더욱 돋보인 야구점퍼는 화사한 소매 컬러 배색과 가슴 부분의 큼지막한 레터링 패치로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스포티한 숏 야구점퍼는 허리 라인을 강조하면서 클라라의 굴욕없는 몸매를 강조했다.



▶브랜드&가격 : 클라라가 선보인 야구 점퍼는 ‘스타일난다’ 제품으로 8만 2000원대이다.


<사진=tvN ‘응급남녀’, 스타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