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박해진 대본리딩’
배우 이종석과 박해진이 나란히 대본리딩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경기도 일산 SBS 제작센터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첫 번째 대본리딩이 진행됐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진혁 PD를 비롯해 박진우, 김주 작가와 제작진, 배우들이 참석했다. 

배우 이종석, 박해진, 강소라, 천호진, 전국환, 박해준, 최정우, 정인기, 아역배우 김지영, 구승현 등이 한자리에 모여 공식적인 드라마의 첫 출발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종석은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버건디 카디건을 입고 편안한 차림으로 대본리딩에 한창이다. 

박해진 역시 블랙 터틀넥을 입고 소매를 살짝 걷어 대본리딩에 열중인 모습이다.

이종석, 박해진 외에도 다른 배우들 역시 첫 대본 리딩임에도 캐릭터를 완벽히 이해하고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오는 4월 28일 방영할 예정인 메디컬 첩보 멜로 장르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내용을 그릴 예정이다. 

<사진=아우라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