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통해 식물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알아보는 과학상식 학습만화. 중국, 대만,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국, 베트남까지 총 8개국에 수출돼 작년 기준으로 전 세계 판매 부수 2,400만 부를 기록한 ‘살아남기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서바이벌을 통해 초·중등 과학 교과에서 비중 있게 다루는 다양한 식물 정보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식물의 분류, 형태, 부위별 기능 등을 만화로 제시해 학습 효과는 물론, 흥미를 돋우는 것이 특징.
이벤트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권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초판 한정으로 상추 씨앗 2,000립을 증정, 상추 재배법과 상추의 성장 과정을 관찰일기로 기록해 응모한 모든 참가자에게 6월 출간 예정인 본 책의 2권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찰일기는 그림이나 사진 등 자유 양식으로 작성하면 되며, 공모는 오는 5월 30일까지 우편을 통해서만 접수한다.
미래엔 아이세움 출판영업팀 이주형 팀장은 “이번 출간 기념 이벤트는 살아남기 시리즈에 꾸준한 성원을 보내는 독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기획되었다.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상추의 성장과정을 관찰하며 책에서 배우는 지식에 생생한 체험을 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의 우편 접수는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41-10 ㈜미래엔 4층 출판마케팅팀 살아남기 이벤트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이미지제공=미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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