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테파니(Stephanie)의 새로운 컴백 콘셉트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발레 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아나운서 오정연, 가수 스테파니, 그룹 레인보우 고우리, 개그우먼 오나미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스테파니는 어릴 때부터 갈고 닦았다는 발레 실력을 뽐냈다. 스테파니는 “겉옷을 벗으면 너무 야할까요?”라며 재킷을 벗고 토슈즈를 신었다.
이어 스테파니는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며 영화 ‘블랙스완’의 백조와 흑조 연기 동작을 선보였다.
이에 MC들은 무용학과 출신다운 스테파니의 우아한 발레 동작에 감탄했다.
한편 스테파니는 과거 미국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던 유망주로 지난 2003년 보스턴 발레단 산하의 ′발레스쿨′에 스카우트되면서 미국 한인 신문은 물론 미국 지역 신문에도 등장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끌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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