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적인 매물 압력이 없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
◆휴젤= 3분기 실적 부진을 딛고 4분기 실적 정상화 예상. 남미와 러시아 등의 수출 확대 기대감이 긍정적.
- 내년 PER(주가수익비율) 19배 수준으로 최근의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KB금융= 완전자회사 편입한 계열사 손익이 내년 온기로 반영돼 은행주 중 가장 높은 매출 성장 예상.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자본비율을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과 수익성 자산 확대 여력 많음.
- CEO 연임으로 본격적인 경영 안정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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