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 및 제7차 위안부 기림일에 참석해 조선대여자고등학교 한 학생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리포트] ①'10조 밸류' 무신사, 중국서 글로벌 무대 준비
[S리포트] ②구글·아마존 '별' 뭉쳤다… 무신사 'C레벨 어벤져스'
[S리포트] ③K패션, 무신사 타고 '수출 고속도로' 질주
[S리포트] ④'K베이직' 무신사 스탠다드, 세계를 겨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