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용품 브랜드 윌슨(Wilson)이 테니스 라켓 ‘블레이드(BLADE)v7’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윌슨(Wilson)
‘블레이드(BLADE)’는 주니어 선수부터 세계적인 투어 선수에게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윌슨의 대표 라켓이다. 이번 2019 윔블던 경기에서는 남녀단식 16강에 진출한 18명의 선수 중, 63%인 10명의 선수가 블레이드 라켓을 사용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블레이드v7’은 ‘블레이드’ 라켓의 7번째 모델로, ‘클래시’의 혁신적인 기술인 ‘필 플렉스(Feel Flex)’기술을 적용했다. 이는 카본 매핑에서 착안한 기술로, 버디컬 스윙에 유리하도록 휘어지는 효과를 극대화 하면서 동시에 안정성을 유지해 뛰어난 타구감을 제공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블레이드’보다 ▲수평 방향 휘어짐이 20% 증가해 파워를 더욱 증가시키고, ▲ 수직방향 휘어짐이 12% 증가되어 스핀이 한층 더 증가되며, ▲뒤틀림 강도를 11.4% 증가시켜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한편 ‘블레이드v7’는 윌슨닷컴 페이지와 전국 오프라인 윌슨 공식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윌슨 스포츠 고객상담실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