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 전 비대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곧 출범 예정인 국민의힘 새 비대위원장직을 맡지 않겠다고 당에 말했다"며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게 좋겠다는 취지로 훨씬 더 좋은 분을 모시도록 당에 건의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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