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이 오는 14일부터 고령대가야시장 야외공연장에서 2023년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을 연다./사진제공=경북 고령군

경북 고령군이 오는 14일부터 고령대가야시장 야외공연장에서 2023년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을 연다.
13일 고령군에 따르면 군은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열정과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 제공과 재정지원을 통해 전문예술가로 거듭나게 하고 국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하쿠나홍타타, 비파선셋, TAI, 김대경 Quartet, 이기욱 일렉트릭밴드 팀이 공연을 하였으며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대가야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라고, 많은 고객들이 고령대가야시장을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