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커뮤니케이션이 제31회 2023 한국PR대상에서 이미지 PR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진=로이스커뮤니케이션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한국PR협회가 주관한 제31회 2023 한국PR대상에서 이미지 PR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삼양라면의 출시 60년 기념 변화를 구체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비전선포식을 열었다. 프로젝트를 통해 삼양식품의 그룹명 및 지주사명을 '삼양라운드스퀘어'로 교체하고 기업 이미지(CI)를 리뉴얼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8년 설립한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폭넓은 미디어 네트워크와 PR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기업 및 브랜드의 평판 관리에 힘쓰고 있다. 이어 마케팅 PR, 효율적인 위기관리 및 이슈 대응, 디지털 통합 마케팅 프로모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2022 한국PR대상에서 메가MGC커피와 지평주조로 지역사회, 평판 관리 2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던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수상을 통해 한국PR대상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누렸다.
황재규 로이스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삼양라운드스퀘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 것과 더불어 사명 변경, 비전선포식 성료 등이 호평을 받은 것 같다"며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수용한 삼양라운드스퀘어와 도움을 준 직원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