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현종으로부터 축하 물세례 받는 김도영 뉴스1 제공 |ViEW 225| 2024.08.15 22:05:01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가 KIA의 12 대 1로 승리로 끝난 뒤 최연소 '30-30' 클럽 가입을 달성한 김도영이 양현종으로부터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4.8.15/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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