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서울 종로구 우산을 쓴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1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강원·대전·세종·충남·충북·광주·전남·전북·대구·경북·경남서부내륙·제주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낮과 밤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 건강에 유의해야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1도 ▲수원 19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대구 19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부산 22도 ▲울산 19도 ▲제주 24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6도 ▲수원 27도 ▲춘천 27도 ▲강릉 27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대구 30도 ▲전주 29도 ▲광주 28도 ▲부산 30도 ▲울산 28도 ▲제주 29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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