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91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임영웅이 지난 8월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임영웅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무대인사에 참석했던 모습. /사진=뉴스1
가수 임영웅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91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인기 행진을 이어갔다.
1일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달 23~30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넷째 주 솔로 랭킹 투표에서 3827만3524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든든한 지원군인 팬클럽 영웅시대의 응원을 등에 업고 이 같은 대기록을 세웠다.


임영웅에 이어 영탁은 1115만9010표를 얻어 2위에 이름을 올렸고 방탄소년단 뷔는 605만4028표로 3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에 선수로 나선다. 수익금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