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스타가 레스토랑 '트리드'에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캡처
7일 스타뉴스는 트리플스타가 지난 6일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 '트리드'에 정식 출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트리플스타는 자신의 레스토랑에 모습을 드러냈다.
레스토랑 관계자는 "현재 레스토랑에 꾸준히 출근하고 있으며 특별한 일정이 없는 한 계속 상주할 예정"이라고 매체에 전했다.
트리플스타는 지난달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해 얼굴을 알렸다. 다만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휘말리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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