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를 제외한 대부분 채솟값이 내리고 돼지고기 삼겹살 값도 싼 편이다. 지난 7월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직원이 삼겹살 판매대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무와 양파 등 대부분의 채솟값이 전주 대비 내렸다. 반면 대파는 전주 대비 8.0% 올랐다.
잠잠하던 축산물값에 변동이 생겼다. 소고기 안심은 전주 대비 16% 올랐고 달걀 1판은 2% 올랐다. 반면 돼지고기 삼겹살값은 전주 대비 8% 내렸다. 삼겹살값은 지난해 11월 100g 평균 가격인 2547원보다 6.1% 저렴하다.
무와 양파 등 대부분 채솟값이 전주 대비 하락했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오이(다다기 계통)는 10개 평균 가격이 1만3419원(-10.2%)이다. 무 1개 평균 가격은 2535원(-8.0%)이다. 양파(1kg) 평균 가격은 1772원(-7.5%), 대파(1kg)는 3225원(8.0%)이다.
소고기 안심과 계란 1판 가격은 전주 대비 올랐지만 삼겹살 값은 내렸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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