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폭설로 일부 채솟값이 소폭 오른 가운데 제철 맞은 시금치와 양배추 가격이 내렸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시금치가 진열돼 있다. /사진=뉴시스
갑작스러운 폭설로 일부 채솟값이 소폭 오른 가운데 시금치와 양배추 가격이 내렸다. 축산물은 대체로 오름세를 보였다.
채솟값이 대체로 소폭 올랐다. 양배추와 양파는 조금 내렸고 시금치는 10% 이상 저렴해졌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오이(다다기 계통)는 10개 평균 가격이 1만3234원(-3.2%)이다. 무 1개 평균 가격은 2736원(4.0%)이다. 양파(1kg) 평균 가격은 1833원(-1.4%), 대파(1kg)는 3464원(10.4%)이다.
이번주 축산물 가격은 지난주보다 대체로 소폭 올랐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