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농산물은 양배추, 무 가격이 평년보다 월등히 높은 가격을 보였다. 서울 소재 유통매장에서 무가 판매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번주 농산물 가격 등락은 지난주와 비교해 한자릿수로 오르내리며 비교적 안정세를 보였다. 다만 양배추는 여전히 1포기에 5000원대로 높은 가격이 이어졌다. 평년과 비교해 40.6% 높은 가격이다. 무 역시 평년 가격보다 71.7% 높은 가격을 유지했다.
오이, 무, 파가 각각 지난주보다 내렸고 양배추, 시금치, 감자, 양파는 오름세를 보였다.
돼지고기 삼겹살 가격은 7.4% 올랐고 소고기와 달걀 가격은 조금 내렸다.
오이, 무, 파가 각각 지난주보다 내렸고 양배추, 시금치, 감자, 양파는 오름세를 보였다. /그래픽=김은옥 기자
오이(다다기 계통)는 10개 평균 가격이 1만2776원(-6.0%)이다. 무 1개 평균 가격은 3120원(-8.3%)이다. 양파(1㎏) 평균 가격은 2126원(4.3%), 대파(1㎏)는 3825원(-4.8%)이다.
이번주 축산물은 돼지고기 삼겹살 가격은 7.4% 올랐고 소고기와 달걀 가격은 조금 내렸다. /그래픽=김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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