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양배추와 오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농산물 가격이 내렸다. 축산물값은 소고기 안심이 크게 내렸다. /사진=뉴스1
이번주 양배추와 오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농산물 가격이 내렸다. 감자는 전주 대비 7.0% 내렸고 대파는 9.3% 내렸다. 시금치와 양파도 3.9% 내렸다. 시금치는 평년 가격보다 34.0%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감자, 대파, 시금치, 양파 등이 지난주보다 내렸고 양배추, 오이는 오름세를 보였다./그래픽=김은옥 기자
축산물 가격에서는 소고기 안심이 전주 대비 22.5% 크게 떨어졌다. 돼지고기 삼겹살과 달걀 가격은 각각 1.3%, 6.5% 내렸다.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쌀(20㎏) 평균 소매가격은 5만3196원(-0.3%)이다. 양배추 1포기는 평균 5204원(4.0%)이다. 시금치(100g)는 915원(-3.9%), 감자(수미·100g)는 356원(-7.0%)이다.
오이(다다기 계통)는 10개 평균 가격이 1만3251원(4.9%)이다. 무 1개 평균 가격은 3230원(-1.6%)이다. 양파(1㎏) 평균 가격은 2056원(-3.9%), 대파(1㎏)는 3559원(-9.3%)이다.
이번주 축산물 가격은 소고기 안심이 22.5%, 돼지고기 삼겹살이 1.3% 내렸다./그래픽=김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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