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은 직접 요리한 고기와 김치 등으로 외국에서 한식을 챙겨먹으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황재균 인스타그램
황재균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주 마지막 쉬기 전날"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황재균은 동료 선수들인 우규민, 오재일과 함께 식사 전 쓰리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 모두 미소 짓고 있는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황재균은 또 이들을 위해 준비한 상차림을 공개하며 "아저씨들의 낭만"이라는 멘트도 덧붙였다. 그러면서 먹음직스러운 통삼겹살 영상도 공개, "미쳤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황재균과 지연은 2022년 12월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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