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열린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 홈커밍데이 행사 참석자들.
의왕시청소년재단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소속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가 지난 22일 홈커밍데이(모교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2007년 창단한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음악에 재능 있는 청소년을 육성하고,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들에게 문화적 감동을 선사하는 청소년 문화예술 단체다.
창단 19주년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는 현역 단원과 OB 단원의 교류 연주회가 펼쳐졌다. 이어 OB 단원들의 강연과 꿈누리오케스트라 지도자 축하 연주가 진행됐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는 오케스트라 졸업생인 OB 단원과 현역 청소년 단원, 학부모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의왕도시공사 노성화 사장(가운데) 등 의왕시 직원들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했다.
의왕도시공사가 저출산·고령화 시대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와 보건복지인재원 공동 기획으로 시작했다. 정부 부처,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의왕도시공사는 안양도시공사의 지목을 받아 진행했으며, 다음 참여기관으로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를 지목했다.
의왕도시공사는 다자녀 가정에 대한 각종 시설 이용료 할인, 초등학교 생존수영 특강 등 다양한 아동 친화 활동에 힘써왔다. 아울러'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 캠페인', '저출산 및 인구비상사태 극복을 위한 임·직원 대상 인구정책 특강' 등 인구문제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