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가 갑자기 터진 스캔들을 해명했다. /사진=윤은혜 인스타그램
걸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루머해명에 나섰다.
4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문의 남성 아니고 저희 여자 매니저에요. 회사에 전화가…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텔 방에는 윤은혜와 매니저가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가 여성 매니저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렸는데, 한 매체가 짧은 머리카락의 뒷모습만 보고 '의문의 남성'으로 표현해 기사화되자 이를 정정했다.


윤은혜는 지난해 12월 'KBS 가요대축제'에서 14년 만에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꾸미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