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최근 청년 여행크루 지원 사업 참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해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남양주시
본 사업은 관내 청년 2~5명이 한 팀(크루)을 이루어 남양주 여행을 즐기고 여행콘텐츠를 직접 발굴하며 청년·문화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새로운 청년 정책 사업이다.
지난 2월 3일부터 2월 21일까지 3주간 59개 팀 200여 명의 청년이 이번 사업에 신청했으며, 서류심사를 통해 총 16개 팀 51명이 최종 참여자로 선정됐다.
참가팀은 개인 1인당 여행 지원금 10만 원을 남양주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받게 되며, 10월까지 여행 영상을 촬영하고 개인 SNS에 게시해 시를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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