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 전경. /사진제공=광명시
이번 심사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의 전문가 6명이 평가위원으로 참석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내 대상지 현장 영상 시청, 1차 서류심사 시 평가위원들의 질의에 대한 조치 사항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경제자유구역 심사는 3차 최종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중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광명시 지정 신청 대상지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내 자족시설용지 일부로, 규모는 74.9만㎡이다. 시는 대상지 중앙부를 인공지능·미래차 연구개발 집적지로, 남부는 문화·바이오 집적지로 개발해 '대한민국 핵심 지식집약산업 연구개발(R&D)의 메카'로 조성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