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청사 전경. /사진제공=동두천시
지난해에는 15개 동아리가 신청해 최종 5개 동아리가 선정됐으나, 올해는 더욱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7개 동아리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한 17개 동아리 중 교육 전문가들의 블라인드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7개 동아리가 선정된다. 2025년에는 동두천시 발전 방안 연구 및 관내 시설을 이용한 연구 등 지역과 연계된 주제를 포함할 경우 가점을 부여한다.
또한, 선정된 동아리는 학생 6명과 지도교사 2명 총 8명으로 구성돼, 총 56명 내외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는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으로, 진로 연계 및 특기 적성 개발을 위해 동아리별로 최대 5600만 원까지 동아리 활동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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