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욱 광명시 부시장 주재로 지난 28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봄철 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점검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제공=광명시
시는 우선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운영을 강화해 산림 담당 부서 상황 근무 인력을 기존 3명에서 6명으로 늘리고, 관계기관과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본부는 오는 5월 중순까지 운영해 산불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9일부터 평일·주말 구분 없이 매일 전 직원 4분의 1을 산불 비상근무에 투입해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산림 인근 공원, 임야, 자원회수시설 등 산불취약지역은 주 4회 이상 순찰을 실시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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