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와 도경제과학진흥원이 전시산업의 핵심인 전시 주최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규·유망 전시회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전시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도는 기업 판로 개척, 일자리 창출, 소비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시산업을 육성한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이 경기침체와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 경기도에서 개최하는 전시회 12개가 지원 대상이다. 전시 면적이 2000㎡이상 임대차 계약을 완료한 전시회로 국내 참가기업 50개사 이상, 해외 바이어 50명 이상 참여해야 한다.
1개사 당 1개 전시회에 한해 규모별로 30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 기업은 국내외 마케팅비, 전시회 홈페이지 구축, 시설 설치비, 임차비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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