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양주목 한마당 큰잔치' 행사 홍보물. /자료제공=양주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주관아지 곳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수공예품과 디저트가 마련된 프리마켓을 둘러보고 전통을 살린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퓨전 국악팀 '이라현밴드'의 신명 나는 무대와 조선마술사가 펼치는 환상적 퍼포먼스가 색다른 즐거움도 선사한다.
양주목사의 찻집을 재현한 전통 카페에서는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양주목사의 찻집을 재현한 전통 카페에서는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작품이 전시된 공간에서는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방문객들이 소원을 적어보는 '소원지 쓰기'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양주관아지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역사 체험을 원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양주관아지 내에 새롭게 조성된 '상설 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서행각에서는 '양주목 발굴체험장'이 마련돼 직접 유물을 발굴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방문자센터에서는 ▲양주 대모산성 쌓기 ▲유물 접합 체험 ▲VR 체험 등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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