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곡지구 대방디엠(DM)시티 오피스텔 /사진 제공=대방건설
대방건설이 지난해 30% 가까운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방건설은 지난해 매출 1조61억2400만원, 영업이익 1105억3646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7.4% 29.6% 증가했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1702억5706만원으로 전년(-2257억6856만원) 대비 재무 상태가 개선됐다.


부채비율은 80.7%로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