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전광판에 경기 우천취소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사진=뉴스1 김도우 기자
두 팀은 6일 더블헤더를 펼치지 않으며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당초 프로야구는 4월부터 5월까지 금요일과 토요일 경기가 취소될 경우 다음 날 더블헤더를 진행한다.
그러나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경기장 안전 관리 강화 차원에서 더블헤더 미편성 기간을 2주 연장했고, 더블헤더는 18일부터 편성 가능하게 했다.
한편 LG는 9승 1패로 창단 후 개막 10경기 최고 승률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이다. '디펜딩 챔피언' KIA는 시즌 초반 부상자가 나오면서 4승 7패로 부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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