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 원장은 5일 '진짜 발전'이란 슬로건 아래 경선을 위한 집중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전 원장은 이번 지방선거의 시대정신이 개인의 승리가 아님을 지적하고 이재명 정부 성공과 국민주권 완성, 지역을 제대로 아는 지방 정부 수립을 올해 지방선거의 진정한 의미로 제시했다.
4월 중하순에 실시 예정인 전주시장 경선 일정을 고려해 5일을 '진짜 발전'을 시작하는 D-100일의 첫날로 설정하고 여기에 맞춰 집중활동에 돌입했음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 원장은 "5일 아침 롯데백화점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께 인사를 전하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주시 주요 거리와 현장에서 '진짜 발전'을 호소할 예정"이라며 "매주 전주의 발전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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