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왼쪽)과 제10대 김광덕 여주부시장(오른쪽).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는 제10대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이 지난 5일 자로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에서 지역금융과장과 교통국장을 역임한 김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현장 방문과 유관 기관 소통을 택하며 실무형 부시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김광덕 부시장은 "여주시의 일원으로 일하게 돼 영광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충우 시장님을 도와 '행복도시 여주'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