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가 132억 규모 항공전자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강지호 기자
휴니드는 General Atomics Aeronautical과 항공전자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31억9895만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5.7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7년 10월1일까지다.

휴니드는 무선통신기기, 군납용 무전기, 위성방송 수신기 등을 제조하는 방산 기업이다. 1991년 코스피에 상장했다.


이날 휴니드는 전 거래일 대비 120원(1.52%) 내린 80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