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국가데이터처 호남청이 발표한 '2025년 12월·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작년 광주 고용률은 60.8%로 전년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
광주 고용률은 2015년 58.5%를 기록한 후 줄곧 50% 후반대에 머물다가 2023년(60.1%) 60%대에 진입했다. 이후 2024년(60.6%)과 2025년(60.8%)까지 3년 연속 60%대를 이어갔다.
연간 취업자는 77만6000명으로 전년대비 2000명(0.2%)이 증가했다.
실업자는 2만6000명으로 전년대비 2000명(7.9%)이 늘었고 실업률은 3.3%로 0.3%포인트 상승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47만4000명으로 6000명(1.3%)이 감소했다.
전남 고용률은 65.6%로 전년대비 0.5%포인트 하락했다.
취업자는 99만7000명으로 7000명(0.7%)이 감소했다.
실업자는 3만1000명으로 3000명(9.2%)이 증가했고 실업률은 3.0%로 0.3%포인트 상승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49만2000명으로 4000명(0.8%)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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