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10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000원(3.47%) 오른 14만8900원 선에서 거래되며 사상최고치를 찍었다.
전체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는 이날 처음 4800선을 돌파하며 5000포인트 달성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가 호실적을 달성하며 대규모 설비 투자 계획을 내놓으면서 국내 반도체주에도 전체적으로 호재가 작용했다는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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