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이용 자동차 예상 통행량은 470만대다.
오전 11시쯤 영동선과 서울양양선 지방 방향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측된다. 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7~8시 시작돼 오전 11~낮 12시 최대가 되고 밤 8~9시에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0시쯤 본격화돼 오후 5~6시 최대가 되고 밤 8~9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오전 10시 기준 승용차로 운행할 경우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20분 ▲울산 4시간54분 ▲강릉 3시간20분 ▲양양 2시간(남양주 출발) ▲대전 2시간 10분 ▲광주 3시간50분 ▲목포 3시간50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37분이다.
지방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4시간40분 ▲울산 4시간17분 ▲강릉 2시간54분 ▲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대전 2시간 ▲광주 3시간40분 ▲목포 3시간50분(서서울 도착) ▲대구 3시간37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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