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한 장비 도입은 소형제설차량 1대와 주행형 제설기 3대를 새로 구입했다. 이를 통해 이면도로와 인도 등 제설취약구간에 대한 제설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소형제설차량은 제설 작업과 염화칼슘 살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장비다. 송부동 지역의 이면도로와 인도 제설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차량 접근이 어려운 구간에서도 신속한 제설이 가능해 폭설 시 시민 불편이 최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행형 제설기는 눈을 밀어내는 힘이 강해 인도 보행로 확보에 강점이 있는 장비로,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의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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