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정문 전경/사진=머니S DB.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발표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일반형(대플+졸특)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는 전국 134개 대학을 대상으로 △대상자 발굴 △서비스 프로그램 △취업·연계율 △서비스 만족도 등 4개 영역 13개 지표를 심사했다.

광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 진로취업상담서비스 제공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기획·제공 △청년 취업프로그램과 고용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며 청년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춘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재학생과 지역청년들을 위한 체계적인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취업준비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