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뉴스1에 따르면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은애하는 대군의 이중생활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첫 방송 이후 뜨거운 화제 속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신 더 신'은 시간이 멈춘 듯한 피아노의 여백을 깊이 채우는 멜로디와 미니멀한 어쿠스틱 편곡, 하현상의 잔잔한 음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이다.
특히 이 곡은 드라마 첫 회 엔딩에서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의 깜짝 입맞춤 장면에 삽입돼 설렘을 더욱 극대화했다. 하현상은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이스로 두 주인공의 섬세한 감정선을 촘촘하게 그려내 앞으로도 서사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하현상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OST에도 참여하며 드라마가 지닌 판타지 로맨스의 감정을 한층 진하게 전달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드라마 OST에 꾸준히 참여하며 서사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살리는 보컬리스트로 존재감을 쌓아왔다. 하현상은 올해에도 음악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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