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전경/사진=머니S DB.
지난해 11월 광주지역 출생아 수가 1년새 100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광주 출생아 수는 595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491명)에 비해 21.2%(104명)가 증가했다. 2025년 중 1월(612명) 이후 월별 기준 가장 많다.

1~11월 누계 출생아 수도 6017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5587명) 대비 7.7%(430명)가 증가했다.


지난해 11월 전남 출생아 수는 721명으로 전년 동월(735명) 대비 1.94%(14명)가 감소했으나 1~11월 누계는 8015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7608명)보다 5.4%(407명)가 증가했다.